[1보] 이주열 총재 “FOMC 예상수준, 미중무역분쟁 등 대외리스크 큰 변수”

입력 2019-09-19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연준 FOMC 결과는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수준이었다. 매파적 인하라는 평가도 있지만 인하 여지를 닫은 것은 아니다. 향후 한은 통화정책에서 가장 고려할 변수는 대외리스크가 커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하는 것이다. 미중 무역분쟁과 지정학적리스크가 어떻게 전개되고 국내금융상황에 어떻게 영향을 줄지가 될 것이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9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은 본점 1층에서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84,000
    • -0.71%
    • 이더리움
    • 3,380,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66%
    • 리플
    • 2,131
    • -1.89%
    • 솔라나
    • 140,100
    • -2.16%
    • 에이다
    • 403
    • -2.18%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1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80
    • -0.72%
    • 체인링크
    • 15,280
    • -1.99%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