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금융대전] “저금리 시대 알짜 투자처”…연 5% 발행어음 특판

입력 2019-07-08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수익률 추구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투데이 ‘6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는 ‘연 5% 수익률’을 지급하는 1년 만기 발행어음 상품 특별 판매부스가 마련된다.

행사 첫날인 17일 NH투자증권 부스에서는 연 5% 금리를 제공하는 1년짜리 적립형 발행어음(NH투자증권 ‘NH QV발행어음’)을 특별 판매한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1000명에게 쿠폰 지급한다. 한도는 1인당 월 최대 50만 원, 1년간 총 600만 원까지다. 매달 일정 금액을 납입하고 만기에 원금과 이자를 찾는 방식이라 1년 만기 은행 정기적금과 비슷하다. 발행어음은 증권사가 지급을 약속하고 자체 신용으로 발행하는 단기 금융상품을 말한다. 최대 만기는 1년 이내로 만기 시 투자 기간에 따른 약정 수익률을 적용한 수익을 지급한다.

특히 NH투자증권의 발행어음은 업계 최고 신용등급(AA+)을 바탕으로 약정 수익률을 지급하는 만큼 안정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회사는 지난해 5월 한국투자증권에 이어 국내 2호 발행어음 사업자로 인가를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00,000
    • +0.39%
    • 이더리움
    • 3,440,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06%
    • 리플
    • 2,118
    • +0.14%
    • 솔라나
    • 127,500
    • +0.63%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6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21%
    • 체인링크
    • 13,930
    • +1.09%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