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호주 최대 빛 축제에 ‘삼성 일렉트릭 플레이그라운드’ 오픈

입력 2019-06-06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고 있는 '시드니 비비드'에 오픈한 '삼성 일렉트릭 플레이 그라운드'에서    소비자들이 '갤럭시 S10 5G' 등 삼성전자의 다양한 최신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고 있는 '시드니 비비드'에 오픈한 '삼성 일렉트릭 플레이 그라운드'에서 소비자들이 '갤럭시 S10 5G' 등 삼성전자의 다양한 최신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되는 빛 축제 '비비드 시드니'에 '삼성 일렉트릭 플레이그라운드를 오픈하고 15일까지 최신 제품들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비비드 시드니는 전 세계 225만 명의 관광객과 미디어가 참석하는 이벤트로 빛ㆍ음악ㆍ아이디어 등 세 가지 테마로 관람객에게 다양한 상상력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삼성 일렉트릭 플레이그라운드에서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갤럭시 S10과 함께 빛 축제에 걸맞은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다양한 조형물을 설치한다.

관람객은 6.5m LED 조명을 적용한 인피니티 슬라이드(Infinity Slide)를 즐기며 '갤럭시 S10'으로 촬영한 사진도 확인할 수 있다.

또 스카이 워크 전망대를 행사장 내에 설치해 방문객은 오페라 하우스의 야경을 배경으로 갤럭시 S10을 통해 셀피를 촬영할 수 있다.

삼성전자 호주법인 모바일 부문장 차경환 상무는 "호주를 대표하는 축제 중 하나에서 많은 소비자가 호주 최초의 5G 스마트폰인 '갤럭시 S10 5G'를 비롯해 갤럭시 최신 제품들이 선사하는 완전히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75,000
    • +1.11%
    • 이더리움
    • 3,207,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2.09%
    • 리플
    • 2,002
    • +1.01%
    • 솔라나
    • 121,700
    • -0.08%
    • 에이다
    • 376
    • +0.8%
    • 트론
    • 477
    • -1.65%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3.65%
    • 체인링크
    • 13,440
    • +2.05%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