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제약업계 3286명 신규 채용… GC녹십자 333명 최다

입력 2018-07-27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한국제약바이오협회)
(자료제공=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올해 상반기 201개 국내 제약기업들이 3286명의 인력을 신규 채용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기간 100명 이상의 인력을 채용한 제약기업은 모두 8곳으로, GC녹십자가 333명으로 가장 많았다. 한미약품(262명)과 대웅제약(229명), 휴온스(219명)는 200명 이상을 신규 고용했으며, 이어 종근당(188명), 보령제약(140명), 유한양행(111명), 동아ST(104명) 순으로 나타났다.

협회가 자체 집계·발표한 ‘제약업계 고용현황’에 따르면 제약업계는 최근 10년간 매해 평균 2.7%씩 고용을 늘려온 것으로 집계됐다.

협회 관계자는 “특히 연구개발직과 생산직 인력이 과거보다 대폭 늘어 제약산업계가 양질의 의약품 개발과 품질관리 분야의 비중을 점차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제약업계 종사자 수는 지난해 말 기준 9만5524명으로, 10년 전인 2008년(7만5406명)보다 2만118명 늘었다.


대표이사
허은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31]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26.03.31]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48,000
    • +0.67%
    • 이더리움
    • 3,267,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91%
    • 리플
    • 1,997
    • +0.35%
    • 솔라나
    • 124,300
    • +1.39%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77
    • +1.06%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0.96%
    • 체인링크
    • 13,360
    • +2.14%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