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오리온, 중국법인 신제품 호조에 ‘52주 신고가’

입력 2018-06-18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리온이 신제품 출시에 따른 시장 점유율 확대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8일 9시 54분 코스피 시장에서는 오리온이 전 거래일 대비 5500원(3.69%) 오른 15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은 이날 오리온에 대해 중국법인 신제품 호조로 매대 장악력이 최소 15%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가를 18만1000원으로 상향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사드 이슈에 따른 오리온 중국 법인의 부진에서 벗어나 꼬북칩, 혼다칩 등 돋보이는 신제품으로 성과를 내고 있다”며 “한국, 중국, 베트남 시장에서 매대 장악력을 확대하면서 시장 점유율도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3: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90,000
    • +0.45%
    • 이더리움
    • 3,451,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1.5%
    • 리플
    • 2,069
    • +0.1%
    • 솔라나
    • 125,900
    • +0.88%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52%
    • 체인링크
    • 13,880
    • +0.8%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