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홈 매니지먼트' 사업 진출

입력 2008-04-01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터파크가 자회사 인터파크HM을 설립하고 이달부터 '홈 매니지먼트' 사업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인터파크HM의 홈 매니지먼트 서비스는 집사개념의 평생고객 관리 서비스로, 철저한 교육을 통해 숙련된 클리닝 마스터와 홈 매니저들을 배치해 호텔 수준급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한 홈 매니지먼트 서비스는 ▲월 단위 가사, 음식 서비스 '홈 메이드(Home Maid)'▲집안환경개선을 위한 종합 클리닝 서비스 '홈 클리닝(Home Cleaning)'▲고품격 환경단위 서비스 '스페셜 클리닝(Special Cleaning)' 등 3가지로 구분된다.

특히, 본사에서 직접 서비스 인력을 채용해 총 150시간의 전문교육으로 정예요원을 양성하고, 서비스 품질관리를 통해 기존 업체들과 차별화한다는 계획이다. 또 사전 서비스 브리핑과 서비스 후 결과안내를 위한 고객리포트를 제공, 고객만족 A/S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인터파크HM은 오픈을 기념해 4월 한 달 동안 홈 메이드 서비스 이용료는 50% 할인, 홈 클리닝과 스페셜 클리닝 서비스는 10% 할인한다. 서비스의 예약은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1544-7737)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인터파크HM 한정훈 대표이사는 "인터파크HM은 서비스 인력을 직접 채용해 교육, 매뉴얼화 된 서비스 제공한다"면서 "이를 통해 가사노동 서비스를 온라인화, 표준화, 고급화시켜 호텔 수준의 고품격 홈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해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86,000
    • +0.56%
    • 이더리움
    • 2,657,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1.32%
    • 리플
    • 1,518
    • -0.78%
    • 솔라나
    • 105,200
    • +0.57%
    • 에이다
    • 271
    • -2.52%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
    • 체인링크
    • 11,640
    • +0.26%
    • 샌드박스
    • 59.93
    • -0.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