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현송월 방남 이틀째...“현송월 보도, 방탄소년단 급이네”, “현송월 왔다고 평창올림픽 흥행 가능할까?”

입력 2018-01-22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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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예술단의 공연에 앞서 남한을 찾은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현송월 단장은 북측 사전점검단 7명과 함께 21일 남한을 찾았는데요. 전날 강릉아트센터와 황영조 체육관 등을 둘러보고 강릉에서 머문 뒤 오늘은 서울 남산 국립극장과 장충체육관 등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이후 온 길을 되짚어 경의선 육로로 귀환합니다. 언론에 포착된 현송월은 다소 긴장감이 도는 표정이었지만 시민들에게 때때로 미소를 지어보이는 등 전반적으로 여유를 잃지 않은 모습이었습니다. 3년여 만의 북측 인사의 방남인만큼 화젯거리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현송월 단장의 옷차림은 물론 과거 이력까지 관심의 대상입니다.

현송월 단장을 향한 관심에 네티즌들은 이런저런 의견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현송월, 언론에서는 방탄소년단 급이네", “현송월 패션보도 치열하네, 지금 옷이 중요한가?”, “현송월이 왔다고 평창 동계올림픽 흥행이 가능할까?” 등 의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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