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사랑 나눔 연말 릴레이 봉사활동

입력 2017-11-2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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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GS칼텍스)
(사진제공=GS칼텍스)

GS칼텍스가 연말을 맞아 전국 주요 지역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GS칼텍스는 연말을 맞아 서울, 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 등 전국에서 사업장 단위별로 11월 중순부터 12월 말까지 임직원 및 가족이 참여하는 연말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봉사활동은 각 지역 사회복지단체와 연계하여 김장, 연탄배달, 난방유 전달, 크리스마스 선물제작 등의 활동에 봉사인력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GS칼텍스는 포항지역에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23일 경북지역 근무 임직원들이 포항 현지에서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이재민들을 돕는 봉사활동에도 직접 참여한다.

GS칼텍스는 GS그룹으로 출범한 2005년부터 기업의 사회적 소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연중 정기적으로 각 지역 사회복지단체와 연계해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봉사의 수요가 큰 연말에는 집중적으로 릴레이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다.

김기태 GS칼텍스 지속경영실 부사장은 “외롭고 힘든 겨울을 보내야 하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GS칼텍스 봉사자들이 내미는 따뜻한 손길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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