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특활비 상납 국정원장 3인 운명의 날

입력 2017-11-1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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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당시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청와대에 상납해 국고손실을 초래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남재준, 이병호, 이병기(왼쪽부터) 전 국정원장이 16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이동근 기자 f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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