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 더 레코드’ 수지, 럭셔리 자택 공개… 민낯 침대 기상 “개판이네”

입력 2017-01-15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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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오프 더 레코드’서 자택 공개(출처=‘오프 더 레코드, 수지’영상캡처)
▲수지 ‘오프 더 레코드’서 자택 공개(출처=‘오프 더 레코드, 수지’영상캡처)

무대와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는 가수 수지의 자택이 공개됐다.

15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오프 더 레코드, 수지’에서는 수지의 자유로운 사생활은 물론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자택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약 7분 가량의 영상 속에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음주를 즐기는 수지의 모습과 능숙하게 운전을 하는 모습 등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지금껏 공개되지 않았던 수지의 집 내부가 공개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햇살이 가득한 침실에서 눈을 뜬 수지는 카메라에 비친 자신의 민낯을 향해 “개판이네”라고 셀프디스를 날리는가 하면 민낯으로 양치질을 하는 등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또한 널찍하면서도 럭셔리한 현관, 크리스털 샹들리에와 가죽 소파가 놓인 거실, 친숙한 드레스룸 등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는 럭셔리 하우스를 제대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은 “수지 리얼리티 진짜 좋다”, “막 하고 있어도 예쁘다. 진정한 여신”, “새로운 모습 너무 좋아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오는 17일 데뷔 이래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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