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구 우리은행장, 올해 3분기까지 보수 5억8000만원

입력 2016-11-15 1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번째 시도 만에 민영화에 성공한 우리은행의 이광구 은행장이 올해 들어 3분기까지 5억8000만 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금융권 3분기 보고서를 보면 이 행장은 1∼9월 급여 2억7000만 원에 상여금 3억1400만 원을 더해 5억8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동부화재 김정남 대표이사는 올 들어 3분기까지 총 5억6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그는 급여로 4억1400만 원을 받고 상여로 1억40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으로 900만 원을 각각 수령했다. 채정병 롯데카드 대표이사는 급여로만 3분기까지 6억300만 원을 받았다.

다른 금융사들은 대부분 임원의 연봉을 공개하지 않았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임원 개인별 보수가 5억 원을 넘으면 공개하도록 하고 있지만, 분기보고서에서는 생략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37,000
    • -2.22%
    • 이더리움
    • 3,368,000
    • -3.77%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2.04%
    • 리플
    • 2,076
    • -2.54%
    • 솔라나
    • 124,300
    • -3.04%
    • 에이다
    • 359
    • -3.49%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248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3.31%
    • 체인링크
    • 13,470
    • -2.74%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