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 환율하락에 인쇄용지·특수지 판가 약세…목표가↓-신한금융투자

입력 2016-11-03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한솔제지에 대해 원달러 평균 환율 하락(-47원)에 따른 인쇄용지, 특수지 판가 약세로 매출액이 감소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는 2만85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김현석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3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3209억 원(-5%), 영업이익 257억 원(22%)을 기록했다”며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3321억 원, 영업이익 300억 원)를 하회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업이익률도 예상치보다 낮은 8%를 기록했다”며 “상반기 성장을 견인했던 수익성 높은 특수지 부문 영업이익률 6.9%이 원화 강세로 부진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원화 강세에도 불구하고 판가 인상 효과 및 펄프 가격 하향 안정화로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면서 “펀더멘털이 견고한 만큼 저가 매수 전략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3: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90,000
    • +0.48%
    • 이더리움
    • 3,460,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1.5%
    • 리플
    • 2,072
    • +0.1%
    • 솔라나
    • 126,100
    • +0.88%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77
    • -1.04%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0.22%
    • 체인링크
    • 13,910
    • +1.02%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