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두산밥캣 상장 연기… 두산그룹株 무더기 '급락'

입력 2016-10-10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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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이 상장 연기를 결정하면서 두산그룹 관련주가 하락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인프라코어는 전 거래일 대비 11.60% 급락한 6860원에 거래 중이다.

두산엔진(-11.58)과 두산중공업(-7.43%) 두산(-4.68%) 역시 동반 약세다.

이날 개장 전 두산밥캣은 "기존 증권신고서를 철회하고 수정된 새로운 증권신고서를 통해 상장을 재추진하겠다"고 공시했다.

상장은 오는 11월이나 내년 1월 중 다시 추진될 전망이다.

두산밥캣은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거쳐 21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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