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사드 제3 후보지 검토에 김천 주민 ‘뿔났다’…결정전까지 성산포대 유지

입력 2016-08-23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박 대통령 “북한 체제 동요 가능성 커져… 테러·추가 도발 가능성 높아져”

오늘날씨, 처서 무색하게 낮 기온 35도…곳곳 소나기

조정석 공효진 ‘질투의 화신’, 내일 첫 방송…‘W’ㆍ‘함애’와 대격돌

박인비 “남편 응원 받으며 중압감 이겨냈다”


[카드뉴스] 사드 제3 후보지 검토에 김천 주민 ‘뿔났다’…결정전까지는 ‘성산포대’ 유지

국방부가 주한 미군의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를 경북 성주군 내에서 기존 발표지인 성산포대 대신 제3후보지에 배치할지를 평가하는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김항곤 성주군수가 “여론조사 결과 대다수 군민이 ‘제3의 장소’를 희망하고 있다”고 요청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이마저도 쉽지 않습니다. 유력한 새 부지와 근접해 있는 경북 김천 주민들이 반발이 거세기 때문입니다. 내일은 1만 명 규모의 궐기대회도 열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편, 제3 후보지가 결정되기 전까지는 ‘성산포대’ 배치 계획이 유지됩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52,000
    • -0.05%
    • 이더리움
    • 3,437,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53%
    • 리플
    • 2,115
    • +0.05%
    • 솔라나
    • 126,500
    • -0.16%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97
    • +2.47%
    • 스텔라루멘
    • 264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63%
    • 체인링크
    • 13,880
    • +0.51%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