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배구 박정아, 리그 내 공격성공률 국내 선수 中 1위

입력 2016-08-17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배구가 8강에서 네덜란드에 패배한 가운데, 레프트 공격수 박정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박정아는 16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지뉴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8강 네덜란드 전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박정아에 대한 팬들의 비난이 거세지고 있지만, 박정아가 지난 시즌 국내 리그에서 보여준 활약을 따지면 이정철 감독이 왜 믿고 중용했는지 이해 할 수 있다.

박정아는 2015-2016시즌 국내 여자 프로배구에서 공격 성공률 4위(37.42%)를 기록하며, 소속팀인 IBK기업은행 알토스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같은 수치는 외국인 선수를 제외했을 때 국내 선수 중 1위에 해당한다.

득점 부문에서도 박정아는 준수한 성적표를 받았다. 이 부문 10위(373점)를 기록한 박정아는 국내 선수 중 이재영(7위), 양효진(8위), 황연주(9위)에 이어 네 번째로 득점을 많이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광교신도시 국평 평균 11억 돌파…광교자이더클래스 25억 원대 최고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0: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828,000
    • -3.12%
    • 이더리움
    • 4,421,000
    • -6.18%
    • 비트코인 캐시
    • 866,000
    • -0.12%
    • 리플
    • 2,855
    • -2.69%
    • 솔라나
    • 190,100
    • -3.99%
    • 에이다
    • 533
    • -2.2%
    • 트론
    • 443
    • -3.7%
    • 스텔라루멘
    • 316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80
    • -2.34%
    • 체인링크
    • 18,320
    • -3.48%
    • 샌드박스
    • 206
    • +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