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후배 폭행' 사재혁 벌금형… 연금 박탈은 모면

입력 2016-07-07 1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함부로 애틋하게, 첫 회 시청률 13%…김우빈ㆍ수지의 ‘시한부 로맨스’ 통했다

오늘 소서, 음식은? 민어·국수 드세요

1조원대 재산분할 소송 건 임우재, 21억 아낀 사연

오늘날씨, 장맛비 주춤…제주ㆍ남부, 주말에 태풍 ‘네파탁’ 영향권


[카드뉴스] '후배 폭행' 사재혁 벌금형… 연금 박탈은 모면

폭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역도선수 사재혁이 오늘 1000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사재혁은 지난해 12월 31일 후배 황우만을 수차례 때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당시 황우만은 광대뼈 부근이 함몰되는 등 전치 6주의 상처를 입었습니다. 이날 벌금형이 선고됨에 따라 사재혁은 국제대회 입상으로 받아온 월 100만 원의 '경기력 향상 연구 연금'이 박탈되는 위기는 모면했습니다. 체육인복지규정에 따르면 금고이상의 형인 경우 연금 수령자격이 박탈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재혁은 자격정지 10년 징계로 사실상 역도계에서 퇴출당한 상태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14,000
    • +2.2%
    • 이더리움
    • 3,420,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13%
    • 리플
    • 2,070
    • +1.47%
    • 솔라나
    • 125,000
    • +0.81%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40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81%
    • 체인링크
    • 13,680
    • +0.74%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