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1조원대 재산분할 소송 건 임우재, 21억 아낀 사연

입력 2016-07-07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함부로 애틋하게, 첫 회 시청률 13%…김우빈ㆍ수지의 ‘시한부 로맨스’ 통했다

오늘 소서, 음식은? 민어·국수 드세요

주진모, 중국 배우 장리와 열애설 부인… "친한 사이일 뿐"

오늘날씨, 장맛비 주춤…제주ㆍ남부, 주말에 태풍 ‘네파탁’ 영향권



[카드뉴스] 1조원대 재산분할 소송 건 임우재, 21억 아낀 사연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혼소송 중인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이 1조원대의 재산분할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임 고문의 '5만원 인지대'도 화제에 오르고 있습니다. 임 고문은 지난달 29일 재산 분할 소송을 내면서 1조 2000억원을 요구했는데요. 당초 재산 분할 인지대는 요구하는 재산의 규모가 얼마가 됐든 1만원으로 똑같았지만, 이달 1일부터 소송가액에 비례해 늘어나는 구조로 규칙이 개정됐습니다. 따라서 1조 2000억원의 재산 분할을 요구하려면 21억원 이상을 인지대로 내야 한다는 것이죠. 그러나 임 고문은 인지대 규정이 바뀌기 이틀전 소송을 내 총 5만원의 인지대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수정안 가결…성과급 현금 50%·적자 시 임금 이연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뉴욕증시, 유가ㆍ국채금리 상승에 하락⋯인플레 불안 고조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11: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91,000
    • -2.06%
    • 이더리움
    • 3,280,000
    • -3.81%
    • 비트코인 캐시
    • 298,800
    • -1.16%
    • 리플
    • 1,759
    • -9%
    • 솔라나
    • 132,700
    • -4.19%
    • 에이다
    • 265
    • -6.03%
    • 트론
    • 454
    • -0.87%
    • 스텔라루멘
    • 241
    • -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6.26%
    • 체인링크
    • 14,860
    • -5.41%
    • 샌드박스
    • 45.6
    • -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