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자산운용사 해외점포 7년 새 2.5배 증가

입력 2016-05-18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산운용사들이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해외에서 영업이 가능한 현지법인 수가 최근 7년 사이 3배 가까이 늘어난 것.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해외 시장에 진출한 국내 자산운용사는 2008년 7개에서 작년 말 기준 15개로 늘었다.

같은 기간 사무소, 현지법인, 지점을 포함한 전체 해외점포 수는 14개에서 35개로 불어났다. 특히 영업이 가능한 현지법인이 8개에서 25개로 늘었다.

회사별 해외점포 수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총 14개로 가장 많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국(3곳)과 캐나다·홍콩(각 2곳)에 복수의 현지법인을 운영하는 것을 비롯해 대만, 브라질, 영국, 인도, 중국, 베트남, 호주까지 총 10개국에 진출한 상태다.

이어 에셋플러스자산운용(4개), 삼성자산운용·한국투자신탁운용(각 3개) 순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와이스 재계약에 관심 집중⋯하반기 엔터주의 운명은? [엔터로그]
  • "역사는 역사, 쇼핑은 쇼핑"…달라진 '일본 소비법' [데이터클립]
  • 안유진, 디에이치 방배, 청약 그리고 박탈감 [이슈크래커]
  • '롤 클래식' 하기 전 필독⋯그 시절 OP 챔피언ㆍ아이템 총정리 [이슈크래커]
  • 중국 2분기 성장률 4.3%…2022년 이후 최저 [상보]
  • 이 대통령,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논란에 "보완대책 신속히 마련하라"
  • “폭락 다음 날 반등에 속지 마라”…7번 중 닷새 내 회복은 단 한 번 [코스피 6800 쇼크, 반등의 벽]
  • 바클레이스, SK하이닉스 ADR 목표가 330달러 제시...주가 27% 급등 [마켓핫]
  • 오늘의 상승종목

  • 07.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65,000
    • +0.53%
    • 이더리움
    • 2,825,000
    • +2.5%
    • 비트코인 캐시
    • 338,800
    • -3.34%
    • 리플
    • 1,639
    • +0.8%
    • 솔라나
    • 114,400
    • +0.53%
    • 에이다
    • 240
    • -1.23%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276
    • +1.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50
    • -3.44%
    • 체인링크
    • 12,460
    • +2.47%
    • 샌드박스
    • 71.42
    • -1.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