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륨을 높여요’ 조윤희, 첫방 독려… “떨리는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입력 2016-05-09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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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출처=조윤희SNS)
▲조윤희(출처=조윤희SNS)

배우 조윤희가 자신이 DJ를 맡게 된 ‘볼륨을 높여요’의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조윤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저녁 8시 떨리는 마음으로 KBS Cool FM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를 시작합니다. 열심히 할게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싱그러운 나무 아래 빛나는 미모를 뽐내는 조윤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조윤희는 내추럴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조윤희는 5년여 동안 진행을 맡은 유인나가 DJ 자리에서 물러나며 후임 DJ로 발탁됐다.

제작진은 “갈수록 삭막해지는 사회에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진행자가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면 하는 바람이 가장 컸다”며 “평소 다양한 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조용히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던 조윤희 씨가 눈에 들어왔다. 게다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소소하게 발산하던 매력이 라디오를 통해 극대화될 것으로 판단됐다”고 발탁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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