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허영지, 허정민과 격렬 키스신…네티즌 "첫 드라마에 벌써?"

입력 2016-05-04 0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또 오해영' 방송 캡처)
(출처=tvN '또 오해영' 방송 캡처)

‘또 오해영’ 허영지와 허정민이 격렬한 키스신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는 박훈(허정민 분)이 윤안나(허영지 분)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진상(김지석 분)은 윤안나를 향해 “왜 33살 늙다리를 만나느냐”고 불만을 나타냈고, 윤안나는 “여자는 열여섯을 넘으면 상대 못할 남자가 없다”고 받아쳤다.

또 박도경(에릭 분)은 "내가 네 얼굴을 왜 자주 봐"라며 발끈했고, 윤안나는 "나 여기 자주 놀러 올 건데"라며 여유를 부렸다.

이후 박훈의 방으로 간 윤안나는 침대에 누워 격렬한 키스를 나누며 진한 스킨십을 선보여 시청자의 눈빛을 사로잡았다.

허영지의 키스신 장면을 접한 네티즌은 "첫 드라마인데 벌써 키스신을? 깜짝 놀랐다"(gjdud****), "허영지 연기도 제법 자연스럽고, 거침없는 스킨십 연기까지, 공부 많이 한 듯"(emfla****), "극중에서 귀여워서 미소짓게 되는거 같다^^ 파이팅"(daiy****)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은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20,000
    • -1.81%
    • 이더리움
    • 2,953,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08%
    • 리플
    • 2,016
    • -1.66%
    • 솔라나
    • 125,000
    • -1.73%
    • 에이다
    • 378
    • -1.31%
    • 트론
    • 420
    • +0.72%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14.9%
    • 체인링크
    • 13,070
    • -2.1%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