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신현우 전 옥시 대표 검찰 출석… 가습기 살균제 출시 당시 최고경영자

입력 2016-04-26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서경덕 교수 “횡령하지 않았다” vs 네파 “기부했는데 팔았다”

‘동네변호사 조들호’ 3주째 시청률 1위…대박, 3위로 밀려나

5월 6일 임시공휴일 지정 건의, 왜?… 작년 8월 14일 경제적 효과 4조 발생

잠실운동장 일대, 컨벤션 단지·특급호텔 짓는다



[카드뉴스] 신현우 전 옥시 대표 검찰 출석… 가습기 살균제 출시 당시 최고경영자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의 최대 가해업체로 지목된 옥시의 신현우 전 대표가 오늘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신 전 대표는 가습기 살균제가 출시된 2001년 당시, 옥시의 최고 경영자였습니다. 이날 신 전 대표는 취재진에 “피해자 유가족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그는 혐의를 인정하냐는 질문에 “검찰에서 정확하게 밝히겠다”면서도 “제품 유해성은 사전에 몰랐다”고 해명했습니다. 당시 제품 개발·제조의 실무 책임자였던 전 옥시 연구소장 A씨, 선임연구원 B씨 등도 이날 피의자로 소환됐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29,000
    • +4.55%
    • 이더리움
    • 3,558,000
    • +4.68%
    • 비트코인 캐시
    • 343,900
    • +7.54%
    • 리플
    • 1,901
    • +5.91%
    • 솔라나
    • 153,700
    • +9.71%
    • 에이다
    • 302
    • +7.86%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4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01%
    • 체인링크
    • 16,700
    • +6.57%
    • 샌드박스
    • 51.25
    • +6.9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