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유니더스, '지카 감염 급증' WHO 경고+메르스 의심환자 소식에 강세

입력 2016-04-2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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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더스가 지카바이러스 감염 급증 소식과, 메르스 의심환자 발견 소식에 강세다.

26일 오전 9시42분 현재 유니더스는 전 거래일 대비 11.16%(1350원) 오른 1만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마리-폴 키에니 WHO 사무차장은 전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콘퍼런스에서 지카 바이러스가 새로운 지역으로 확산하고 감염 사례가 몇 달 안에 급증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또 전날 메르스 의심 환자가 발생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전 7시쯤 카타르를 경유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A씨(35세·여·레바논)는 호텔 앞에서 고열 및 인후통 등 메르스 의심증세를 호소, 직원이 119에 신고했다. 현재 A씨는 정밀진단을 위해 거점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진다.

유니더스는 콘돔과 의료용 장갑 등을 생산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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