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공정위, 면세점업체 환율 담합 의혹 조사…시내면세점 추가 선정 영향?

입력 2016-04-06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YG “공민지 탈퇴… 2NE1 추가 영입 없다”

‘아나 커플’ 오상진♡김소영, 1년째 열애 중…“잘 만나고 있다”

미스터피자 회장, 경비원 폭행 논란… 경비원 “맞은 후 감금당했다”

박잎선 “이혼 루머 법적 대응… 의심되는 인물 있다”



[카드뉴스] 공정위, 면세점업체 환율 담합 의혹 조사…시내면세점 추가 선정 영향?

면세점들의 환율 담합 의혹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2월 공정위는 롯데, 신라, SK워커힐 등 8개 면세점 업체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심사보고서를 발송했습니다. 공정위의 심사보고서는 검찰의 기소장입니다. 이들 업체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4년간 제품가격을 달러로 환산할 때 임의로 원ㆍ달러 환율을 산정, 가격을 담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담합 의혹이 서울 시내면세점 신규 특허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