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LPGA 타일랜드] 박인비, 둘째 날 4오버파 “안 풀리네”…이보미는 3언더파

입력 2016-02-26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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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가 혼다 LPGA 타일랜드 2라운드에서 4오버파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AP뉴시스)
▲박인비가 혼다 LPGA 타일랜드 2라운드에서 4오버파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AP뉴시스)

4주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복귀한 박인비(28ㆍKB금융그룹)가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ㆍ약 19억원) 2라운드에서 4타를 잃었다.

박인비는 26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ㆍ6458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둘째 날 경기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 더블보기 2개를 묶어 4오버파 76타를 쳐 중간 합계 4오버파 148타로 경기를 마쳤다.

첫날 이븐파를 쳐 공동 27위에 머문 박인비는 이날도 시종일관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상위권 도약에 실패했다.

반면 지난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상금왕 이보미(28ㆍ혼마골프)는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여 중간 합계 2언더파 142타를 기록, 남은 3~4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최운정(26ㆍ볼빅)과 장하나(24ㆍ비씨카드)는 각각 4언더파와 3언더파를 쳐 중간 합계 6언더파 138타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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