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유승호 급변한 태도, 박민영 "내가 알던 진우 맞아?"

입력 2015-12-24 22: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멤버' 유승호 급변한 태도, 박민영 "내가 알던 진우 맞아?"

(출처=SBS '리멤버')
(출처=SBS '리멤버')

'리멤버' 유승호의 태도가 돌변했다.

24일 오후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 6회에서 이인아(박민영 분)는 피고인 변호사로 나선 서진우(유승호 분)와 따로 자리를 마련했다.

하지만 서진우는 "잡담하려고 불렀으면 나 먼저 일어날게"라고 말했고, 이에 이인아는 "내가 알던 진우 맞아?"라며 섭섭해 했다.

서진우는 "예전에 나한테 했던 말 기억해? 진실은 사실을 이긴다. 아니야. 진실도 상대적인 것이었다. 그래서 난 언제나 이기는 쪽의 진실에 설거야"라며 자신의 의견을 굽히지 않았다.

한편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멜로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50,000
    • +0.54%
    • 이더리움
    • 3,464,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0.77%
    • 리플
    • 2,096
    • +3.92%
    • 솔라나
    • 126,200
    • +2.1%
    • 에이다
    • 370
    • +3.64%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39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3.04%
    • 체인링크
    • 13,790
    • +1.92%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