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미수/신용 만기도래로 고민이라면 연 2.6% 주식매입자금 활용 기회

입력 2015-12-03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권사 미수/신용 만기도래로 고민이라면 연 2.6% 주식매입자금 활용 기회

증권사의 신용/미수 등의 까다로운 조건과 고금리로 인한 부담감으로 인하여 저금리인 스탁/대환론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탁/대환대출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을 이용중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연2.6%의 저렴한 금리로 대출이 가능하며 증권사 변경이나 신규계좌개설이라는 번거로운 절차 없이 기존 계좌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게다가 반대매매비율도 120%를 적용해 보다 여유로운 조건으로 운용할 수 있으며,상환일이 도래하거나 고금리의 매입자금을 이용중인 투자자들에게 갈아 탈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스탁론 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2.6%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 자세한 상담문의: 02-929-9210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12월 03일 종목검색 랭킹 50

아가방컴퍼니,에스코넥,코아스,한화테크윈,동국S&C,디지털조선,SGA,유비케어,두산인프라코어,케이씨티,에코플라스틱,아남전자,바디텍메드,코라오홀딩스,유진기업,리노스,네이처셀,대성창투,모나미,KD건설,시그네틱스,중국원양자원,SK네트웍스,대우조선해양,퍼스텍,씨씨에스,대한뉴팜,에쎈테크,남광토건,코리아나,솔루에타,다믈멀티미디어,유성티엔에스,젠트로,한진해운,KT뮤직,SDN,위드윈네트웍,인테그레이티드에너지,알에프텍,제이티,인프라웨어,써니전자,쎄미시스코,세우글로벌,에스에너지,이월드,우신시스템,하림,코다코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85,000
    • +0.04%
    • 이더리움
    • 3,393,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2.03%
    • 리플
    • 2,148
    • -0.37%
    • 솔라나
    • 140,900
    • +0.43%
    • 에이다
    • 406
    • -1.69%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3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20
    • -1.31%
    • 체인링크
    • 15,270
    • -2.12%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