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이선호 루루 부회장 자리 올라…양회장 의식 되찾나?

입력 2015-10-2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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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이선호가 루루코스메틱 부회장 자리에 올랐다.

23일 방송된 '어머님은 내 며느리' 89회에서는 봉주(이한위 분)가 경민(이선호 분)에게 성태(김정현 분)의 부재로 비어 있는 부회장 자리를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루루코스메틱 이사회는 박봉주의 주도로 경민을 부회장으로 추대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경민도 이를 받아들이며 루루 부회장 자리에 앉았다.

수경(문보령 분)은 경민에게 축하한다며 저녁을 함께할 것을 제안했지만 경민은 이를 거절하고, 깊은 생각에 잠긴다.

한편 봉주와 경숙(김혜리 분), 수경이 변호사를 포섭해 유언장을 수정한 가운데 드라마 말미 양회장이 의식을 되찾은 것 같은 모습이 그려져 관심이 집중된다. 양회장이 깨어날 경우 유언장을 조작한 사실이 드러나기 때문.

한편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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