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정현, 자신 둘러싼 음모 꼬리 잡았다…문보령 실체 벗겨질까

입력 2015-10-2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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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정현이 자신을 둘러싼 음모의 꼬리를 잡았다.

26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90회에서는 창석(강서준 분)은 성태(김정현 분)의 지시로 나갑(김동균 분)의 뒤를 밟고, 나갑이 구매팀 담당자를 만나는 장면을 목격한다.

앞서 수경(문보령 분)은 나갑을 은밀히 만나 화장품에 파라벤을 넣을 것을 명령하고 나갑의 뒤를 봐주기로 약속했다.

이후 이 같은 사실이 언론을 통해 흘러나가며 회사 경영이 어려워지자 성태는 회장의 자리에서 물러난 것. 이에 따라 성태가 수경의 실체까지 알아낼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수경은 참고인 소환을 받은 경민(이선호 분)을 찾아가 죽은 주회장 얘기를 꺼내며 이번이 멜사를 찾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말한다.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90회는 26일 오전 8시30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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