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이한위, 이선호에 부회장 자리 제안…과연 김정현 누명 벗겨질까?

입력 2015-10-2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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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이한위가 이선호에 김정현의 부재로 비어 있는 부회장 자리를 제안한다.

23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89회에서는 봉주(이한위 분)가 경민(이선호 분)에게 성태(김정현 분)의 부재로 비어있는 부회장 자리를 제안한다.

봉주는 "부회장을 새로 하나 뽑을까. 장대표 아니면 그 자리 할 사람이 없나. 자네가 적임자지"라며 경민을 설득한다.

반면 임실장(김태영 분)은 3차 유언장을 확인하고 이상한 낌새를 느껴 변호사를 찾아간다. 임실장은 변호사에게 3차 유언장에 대해 추궁하지만 변호사는 끝까지 모르쇠로 일관한다.

한편 경민은 현주(심이영 분)에게 "내 인생에서 제일 후회되는 일이 뭔줄 알아요? 유현주 씨를 놓친 일이에요"라고 말한다.

과연 장성태는 이 위기를 극복하고 누명을 벗을 수 있을지, 양회장은 다시 깨어날지,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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