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춘자, 레이싱 요트 에어로빅 등 자격증만 11개?

입력 2015-10-19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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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춘자(뉴시스)
▲가수 춘자(뉴시스)

가수 춘자가 자격증만 11개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춘자는 지난 2014년 10월 19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서 자격증만 11개를 획득했다고 말했다.

이날 '집밥의 여왕'에서는 춘자의 집이 공개됐고, 거실을 살피던 성은은 자격증이 걸려 있는 것을 보고 놀란 마음을 드러냈다.

춘자는 레이싱, 요트, 에어로빅, 피부미용, 추나요법 등 11개의 자격증을 획득,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그가 다양한 자격증을 갖고 있을 것이라고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성은은 “운동한 가짓수로 따지면 태릉인이야! 언니(춘자), 가수 안 해도 먹고 살 수 있겠다”며 칭찬했다. 하지만 춘자는 속마음 인터뷰에서 “수료정도만 한 거죠. 마무리가 없어”라고 겸손한 태도를 취했다.

춘자는 “풍부하게 경험해 보긴 했지만 깊이 있게 뛰어난 실력은 아니에요”라고 답했다. 춘자는 전직 에어로빅 강사였던 실력을 살려 시대별로 유행하는 에어로빅과 몸매 라인에 도움이 되는 에어로빅을 선보였다.

한편, '일밤-복면가왕'에서 편지로 출연한 연예인이 춘자로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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