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 유리 오승환 결별설 인정…헤어진 이유는?

입력 2015-10-15 12: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리 오승환 결별설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소녀시대 유리와 야구선수 오승환(33·한신 타이거즈)이 공개열애 6개월 만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SNS 메신저 역시 결별을 의미한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관련업계 보도에 따르면 소녀시대 유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한신 타이거즈 오승환 과의 결별설과 관련해 “확인 결과 유리와 오승환 선수가 결별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장거리 연애 중이던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로 만나는 횟수가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유리의 한 측근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사귀는 동안 카카오톡 프로필 상태로 두 사람의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지금은 사라진 상태”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294,000
    • -2.39%
    • 이더리움
    • 2,378,000
    • -4.5%
    • 비트코인 캐시
    • 286,100
    • -1.21%
    • 리플
    • 1,569
    • -3.51%
    • 솔라나
    • 100,400
    • -3.46%
    • 에이다
    • 217
    • -1.36%
    • 트론
    • 493
    • -1.2%
    • 스텔라루멘
    • 269
    • -5.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3.45%
    • 체인링크
    • 10,920
    • -3.62%
    • 샌드박스
    • 72.4
    • -6.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