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설’ 유리ㆍ오승환, 영화관ㆍ노래방 등 평범한 데이트 코스 “위장 안 했다”

입력 2015-10-15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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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일본 프로야구 한신타이거즈 오승환 선수의 결별설이 제기된 가운데 두 사람의 데이트 코스가 재조명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5일 이투데이에 “유리와 오승환의 결별설을 접하고, 현재 유리 본인에게 사실을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오승환 측근의 말을 인용해 “오승환과 유리가 각자 바쁜 일정으로 인해 만남의 횟수가 줄어들면서 관계가 소원해져 최근 결별했다”고 전했다.

유리와 오승환은 지난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사랑을 이어왔다. 당시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따르면 유리와 오승환의 데이트는 보통 연인들과 다를 게 없었다. 두 사람은 같이 영화를 보고 노래방을 가는 등 평범한 데이트로 사랑을 키웠다.

주목할 점은 유리와 오승환이 일부 톱스타의 경우처럼 위장하지 않고 당당히 만났다는 점이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 식사 자리에서도 얼굴을 가리지 않고 나타나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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