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넷마블ㆍ로엔 등 11개사와 함께 인터넷 전문은행 출사표

입력 2015-10-01 1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위원회에 예비인가 신청

한국카카오은행주식회사로 명명된 ‘카카오뱅크(가칭)’는 금융위원회에 예비인가 신청과 함께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을 본격화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투자금융지주, KB국민은행, 카카오, 넷마블, 로엔(멜론), SGI서울보증, 우정사업본부(우체국), 이베이(지마켓, 옥션), 예스24, 코나아이, 텐센트 등 총 11개사가 공동 발기인으로 참여한다.

각 분야 총 11개 기업으로 이뤄진 카카오뱅크 공동 발기인은 금융, 온라인 커머스, 콘텐츠, ICT, 핀테크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들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인터넷 전문은행에 요구되는 차세대 ICT 기술력, 금융사업 역량, 강력한 보안 시스템, 글로벌 채널 등을 모두 갖추게 됐다. 카카오뱅크는 공동 발기인의 전문적 역량을 기반으로 ‘이어주고-넓혀주고-나눠주고’의 비전을 통해 새로운 혁신의 금융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분야별 11개 대표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다”며 “공동 발기인들의 역량을 조합해 혁신적인 차세대 인터넷은행 사업 전략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64,000
    • -0.54%
    • 이더리움
    • 3,117,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714,000
    • +3.4%
    • 리플
    • 2,010
    • -1.76%
    • 솔라나
    • 124,300
    • -2.43%
    • 에이다
    • 369
    • -2.64%
    • 트론
    • 481
    • -2.04%
    • 스텔라루멘
    • 253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1.43%
    • 체인링크
    • 13,160
    • -1.72%
    • 샌드박스
    • 111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