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유재환, "25살부터 살찌기 시작했다" 이유는 다름아닌 실연?

입력 2015-09-24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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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음악학부 홈피, MBC 방송 캡쳐)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음악학부 홈피, MBC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 유재환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라디오방송을 통해 살이 찐 이유를 밝혀 눈길을 샀다.

유재환은 지난달 2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하며 박명수와의 우정을 과시했다.

이날 박명수는 "인터넷에 유재환 살찌기 전 사진이 있더라. 본인이 유포한 것이냐"고 물었고, 유재환은 "절대 내가 유포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재환은 "예전에 SNS에 올린 것이 다시 화제가 된 것 같다"라며 "25살부터 살이 찌기 시작했다. 그 당시에 실연을 당했고 되는 일이 없었다"고 말해 청취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살 찐 이유에 이런 사연이?", "유재환 살 찐 모습도 귀엽다", "실연 준 여성분 땅을 치고 후회할 듯"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재환은 지난 23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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