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유재환 "'무한도전' 이후, 아이유 먼저 전화"

입력 2015-09-24 0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디오스타' 유재환(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유재환(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유재환이 아이유에게 먼저 연락이 왔다고 고백했다.

유재환은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유재환은 "MBC '무한도전' 출연 이후 아이유 씨가 먼저 전화를 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환은 "사적인 것은 아니고 공적인 것인데, 보통은 선배님들이 전화하면 ‘코러스는 어떻고 이건 저떻고’ 등등 직접으로 결정된 사항만 이야기한다. 그런데 아이유 선배님은 나를 많이 배려하시고 말씀을 하더라"라고 통화 내용을 전했다.

이어 "그래서 더 (아이유에게) 빠졌다"고 말하면서 행복한 표정을 지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유재환 외에 오세득, 윤정수, 박나래 등이 출연해 '입담 베테랑' 특집으로 진행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97,000
    • +3.98%
    • 이더리움
    • 3,537,000
    • +3.57%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3.32%
    • 리플
    • 2,139
    • +1.28%
    • 솔라나
    • 129,900
    • +2.77%
    • 에이다
    • 374
    • +2.47%
    • 트론
    • 486
    • -1.42%
    • 스텔라루멘
    • 266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1.99%
    • 체인링크
    • 13,970
    • +0.72%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