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 소속사 측 “그룹명 원펀치 그대로 이어갈 것”…펀치의 향후 행보는?

입력 2015-09-2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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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듀오 원펀치 (출처=원펀치 공식 트위터 )
▲힙합듀오 원펀치 (출처=원펀치 공식 트위터 )

힙합듀오 원펀치의 멤버 원이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은 가운데, 펀치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펀치의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이투데이에 “원은 빠졌지만 그룹명 원펀치는 그대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펀치의 행보에 대해 “펀치는 지금도 연습실에 하루도 빠짐없이 나와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며 “조만간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YG엔터테인먼트는 래퍼 원과 전속계약을 맺은 사실을 알렸다. 원은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4’에서 수준급 랩실력으로 당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원과 편치는 올해 초 듀오로 데뷔해 ‘돌려놔’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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