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펀치 해체, 원은 ‘YG’로… 펀치는 ‘컴백’ 준비 중

입력 2015-09-21 12: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펀치(사진=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원펀치(사진=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원펀치의 멤버 원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원펀치의 해체 소식이 눈길을 끈다.

21일 원펀지의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원은 원래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상태가 아니었다”면서 “원펀치가 사실상 해체된 것과 다름없다”고 전했다.

이어 펀치에 대해서는 “별도로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같은 날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원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이 맞다”라며 “아직 앨범 발매시기에 대해선 정해진 것이 없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초 데뷔해 원펀치로 데뷔한 원은 Mnet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 잘생긴 외모와 수준급 랩 실력으로 이목을 끌었다.

원펀치 소식에 네티즌은 “원펀치, 해체 하나요”, “원펀치, 각자의 길을 걷네요”, “원펀치, 잘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0: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69,000
    • -1.99%
    • 이더리움
    • 3,424,000
    • -3.09%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18%
    • 리플
    • 2,077
    • -2.63%
    • 솔라나
    • 125,700
    • -3.08%
    • 에이다
    • 369
    • -2.38%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47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3.22%
    • 체인링크
    • 13,830
    • -2.12%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