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부품사, 삼성 갤노트5 출시에 3분기 가동률 상승 전망-SK증권

입력 2015-08-17 0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증권은 17일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5와 S6 엣지+ 공개로 3분기 스마트폰 부품사의 출하량은 양호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박형우 SK증권 연구원은 "예상과 같이 갤노트5와 S6엣지+의 하드웨어 사양은 기존예상과 큰 차이가 없다"며 "다만 신규 악세서리인 키보드커버와 20일 상용화 시작되는 삼성페이의 가능성은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3분기 2개 제품의 생산량은 700~800만대로 예상되며 노트라인업이 연내 1000만대 판매되는 제품임을 고려하면, 스마트폰 부품사들의 3분기 가동률은 양호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혜 종목으로는 서원인텍, 이녹스, 아모텍, 삼성전기, 파트론, 비에이치, 세코닉스, 해성옵틱스, 인탑스, 아비코전자를 꼽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04,000
    • -1.29%
    • 이더리움
    • 3,476,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52,900
    • -6.12%
    • 리플
    • 1,978
    • -2.22%
    • 솔라나
    • 148,100
    • -0.27%
    • 에이다
    • 291
    • -2.02%
    • 트론
    • 472
    • +1.07%
    • 스텔라루멘
    • 253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60
    • -1.86%
    • 체인링크
    • 16,350
    • -0.43%
    • 샌드박스
    • 51.15
    • +4.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