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박근령 발언 논란 일파만파 “현직 대통령 동생이란 사람이…”

입력 2015-07-31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근령씨가 일본 언론과의 대담에서 일본군 위안부 등 과거사에 대해 계속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일본 정치인들의 신사참배에 대해서는 “내정간섭”이라며 “‘나쁜 사람이니까 묘소에 안 찾아갈 거야’ 그게 패륜”이라고 한 것으로 전해져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온라인에는 “기가 차 할 말을 잃었다”, “어찌 저런. 그것도 현직 대통령 동생이란 사람이“, “일본이 우리를 위해 이렇게까지 해줬는데, 그 과정에서 손해 좀 봤다고 따져야겠느냐?라는 뉘앙스네”, “그럴싸한 말로 국민을 우롱하네”, “다른 사람이면 몰라도 이건 그대가 할 말이 아닌데”,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일왕이 아니라 천황?”, “목숨 걸고 나라 지킨 분들 뒷목 잡는 소리. 입으로 하면 다 말이야?”, “일본이 언제 사과한 적이 있던가, 아베가 지금 반성하는 자세인가”, “당신은 어느 나라 사람입니까?” 등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337,000
    • +1.76%
    • 이더리움
    • 3,405,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0.47%
    • 리플
    • 2,262
    • +6.65%
    • 솔라나
    • 137,900
    • +2.15%
    • 에이다
    • 411
    • +4.58%
    • 트론
    • 523
    • +0.38%
    • 스텔라루멘
    • 247
    • +4.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40
    • +2.01%
    • 체인링크
    • 15,790
    • +4.29%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