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잇슈] '찌라시 루머' 이시영 측 "선처ㆍ협상 없다”

입력 2015-06-30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이시영(사진제공=뉴시스)

배우 이시영이 30일 찌라시로 곤욕을 치른 가운데 최초 유포자를 반드시 잡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0여 분의 짧은 시간에 급속도로 퍼진 찌라시에 이시영 측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데요.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티측은 "왜 사실 무근의 찌라시 때문에 고통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이시영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말했습니다. 찌라시의 내용이 이시영 개인 뿐만 아니라 회사, 언론사, 검찰까지 언급하는 등 악의적인 점을 고려해 "최초 유포자는 반드시 잡을 것이며 선처도 없고 협상도 없다"며 강력히 대응할 것을 밝혔습니다. 한편 이시영은 현재 케이블채널 OCN 주말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 출연 중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62,000
    • -2.88%
    • 이더리움
    • 3,279,000
    • -4.43%
    • 비트코인 캐시
    • 632,000
    • -3.36%
    • 리플
    • 1,984
    • -2.31%
    • 솔라나
    • 122,200
    • -4.16%
    • 에이다
    • 355
    • -5.84%
    • 트론
    • 480
    • +1.27%
    • 스텔라루멘
    • 22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3.63%
    • 체인링크
    • 13,080
    • -4.6%
    • 샌드박스
    • 11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