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연 3.5% 수익추구 美달러 ELS 공모

입력 2015-06-18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 연 3.5%의 수익을 추구하는 미국 달러 ELS를 18일부터 19일 양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새로 선보이는 ‘USD ELS11131호’는 최소가입금액 1000달러이며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구조의 3년만기 상품이다. KOSPI200, HSCEI, 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기준가격의 83%(6개월, 12개월), 80%(18개월), 75%(24개월), 7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3.5%의 수익금과 원금이 상환된다.

만기상환 시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60%이상인 경우 원금 및 수익금(10.50%)이 상환되며 기초자산의 종가가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이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최영식 신한금융투자 OTC부 부장은 “달러 ELS의 경우 종목형 보다 안정적인 지수형 ELS구조이며 1%미만인 달러예금 금리보다 높은 3.5%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라고 말하고 “달러를 보유한 투자자들이 증권사를 찾아 달러 ELS를 문의하는 일이 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 외에도 다양한 기초자산과 수익구조를 갖춘 ELB와 ELS 상품을 6월 19일(금)까지 판매한다. 이 상품들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원금보장형 상품은 저위험(4등급), 원금비보장형 상품은 고위험(2등급)으로 분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00,000
    • +2%
    • 이더리움
    • 3,532,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5.24%
    • 리플
    • 2,144
    • +0.66%
    • 솔라나
    • 130,500
    • +2.59%
    • 에이다
    • 378
    • +1.89%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266
    • -1.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1.73%
    • 체인링크
    • 14,070
    • +0.72%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