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9.2원 하락..미국·이란 종전 기대

입력 2026-05-2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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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HAP PHOTO-0144> NEW YORK, NEW YORK - MAY 20: A trader works on the floor of the New York Stock Exchange during morning trading on May 20, 2026 in New York City. Stocks opened up rising a day after the Dow Jones dropped 300 points amid a decline in oil prices.   Michael M. Santiago/Getty Images/AFP (Photo by Michael M. Santiago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Getty Images via AFP)/2026-05-20 23:16:51/<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YONHAP PHOTO-0144> NEW YORK, NEW YORK - MAY 20: A trader works on the floor of the New York Stock Exchange during morning trading on May 20, 2026 in New York City. Stocks opened up rising a day after the Dow Jones dropped 300 points amid a decline in oil prices. Michael M. Santiago/Getty Images/AFP (Photo by Michael M. Santiago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Getty Images via AFP)/2026-05-20 23:16:51/<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미국·이란간 종전기대감이 확산했기 때문이다. 앞서 미 CNBC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 협상이 마지막 단계에 와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국제유가는 급락했고, 뉴욕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기대감까지 반영되면서 상승했다.

20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96.0/1496.4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4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506.8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9.2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58.84엔을, 유로·달러는 1.1628달러를, 달러·위안은 6.8005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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