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학교2015' 육성재, 아이돌의 변신은 무죄 "언제부터 연기 잘했나?"

입력 2015-06-0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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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학교2015 문화산업전문회사, FNC 엔터테인먼트)

KBS 2TV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극본 김민정 임예진, 연출 백상훈 김성윤)가 1일 방송된 11회에서 시청률 7.9%를 기록(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2일 방송되는 '후아유-2015' 12회에서는 지금껏 볼 수 없었던 공태광(육성재 분)의 새로운 모습이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간 교복패션을 선보인 육성재는 이날 방송에서 멋진 수트 자태를 뽐낼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육성재는 우월한 비율과 기럭지로 블랙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특히, 극 중 활기차고 장난기 어린 모습은 완벽히 사라진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진지한 눈빛은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후아유-학교2015’의 제작진은 “육성재가 교복 대신 수트를 입게된 배경에는 태광의 아픈 사연이 있다. 그의 또 다른 슬픔이 그려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정수인의 이름으로 온 문자를 받고 학교로 향한 이은비(김소현 분)가 의문의 한 여인에 의해 교실에 갇히는 위기를 맞아 긴장감을 더했다. 방송은 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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