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상이 큰아들 앤톤에 이어 둘째 아들도 아이돌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7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원조 고막 남친 3인방’ 이현우, 윤상, 김현철이 풀연해 멤버들과 퀴즈 풀기에 나섰다.
이날 윤상은 “처음에는 데뷔한다는 보장이 없으니 반대했다”라며 라이즈로 활동 중인 첫째 앤톤의 아이돌 데뷔를 반대한 이유를 털어놨다.
가수 환희가 어머니의 돌발 행동에 눈물을 쏟았다.
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어머니와 30년 만에 가족사진을 찍은 환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환희는 어머니와 여권 사진을 찍기 위해 사진관으로 향했다. 제주도 여행도 가보지 못했다는 어머니를 위해 여행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었다.
사진 촬영에 부담을 느낀 어머니는 싫다고 손
또 한 명의 심수봉 패밀리가 나타났다.
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작곡가 주영훈 편으로 진행된 가운데 빌리가 코요테의 ‘비몽’을 선보였다.
이날 빌리는 “퍼포먼스 강팀인 만큼 댄스 브레이크를 넣었다. 누구나 아는 그 후렴구를 신나게 준비했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그 시절 코요테 신지가 떠오르는 슈트 패션으로 등장한 멤버들
야노시호가 뜻밖의 인물에게 막걸리를 배웠다고 전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장윤정을 초대해 캐슈너트 삼계탕을 대접하는 야노시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야노시호는 “장윤정이 주변에 저에 대해 좋게 이야기해줘서 그 이야기를 듣고 감동을 받았다. 고마워서 밥을 대접하고 싶었다”라고 초대의 이유를 밝혔다.
이어 등장한 장
김신영이 故 전유성의 유언으로 다이어트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김신영이 출연해 멤버들과 퀴즈 풀기에 나섰다.
이날 김신영은 “요요가 왔는데 사람들이 정말 좋아한다. 연예인 최초일 것”이라며 “153㎝에 88kg이었다. 1년 만에 44kg을 뺐다. 13년을 유지했는데 다시 돌아오는데 딱 6주 걸렸다
그룹 킥플립(KickFlip)이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새 앨범 '마이 퍼스트 킥(My First Kick)' 활동을 마쳤다.
킥플립은 6일 네 번째 미니 앨범 '마이 퍼스트 킥'의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며 성장한 음악 역량, 통통 튀는 메시지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총 3주 간의 음악방송에서 '킥 포인트' 가득한 무대를 선사하며 눈도장을 찍
지상렬과 신보람의 결혼이 조금씩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신동엽, 박서진을 만난 지상렬, 신보람 커플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신보람은 지상렬에 대해 “든든하고 귀엽다. 저에게 잘해주려고 하는 게 보인다. 노력하는 게 보이는데 엄청 서툴다. 그런 게 예쁜 거 같다”라며 “이 사람이 좋으니까 그래도
박서진의 모친이 또 다시 병원을 찾았다.
2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연락 없이 병원에 입원한 부모님에게 분노한 박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엄마가 며칠째 연락이 안 됐다. 혹이 커져서 병원에 입원했다는 말을 나중에 들었다”라며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다. 엄마가 아팠던 적이 있어서 그때의 기억이 떠올랐다”라고
박민하가 배우 유지태의 제자가 됐다.
2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아나운서 가족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SBS 아나운서 박찬민과 네 남매가 함께했다.
이날 박찬민은 첫째 딸 박민진, 둘째 딸 박민형, 셋째 딸 박민하, 막내아들 박민유와 함께 ‘불후의 명곡’을 찾았다.
특히 SBS 가족 예능 ‘붕어빵’ 출연 후 아역 배우로도 활동했
김용빈이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에 눈물을 보였다.
2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직접 만든 요리를 들고 할머니를 찾는 김용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용빈은 돌아가신 할머니의 레시피를 따라 고등어무조림과 갈치구이를 만들어 할머니의 산소를 찾았다. 최종 1위를 차지했던 ‘미스터트롯3’ 출연 이후 1년 만의 방문이었다.
김용빈
방송인 홍진경이 남달랐던 출산 경험을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 추성일이 출연해 멤버들과 문제 풀기에 나섰다.
이날 홍진경은 “자연분만을 했다. 애 낳을 때 되게 무섭다. 처음 겪어보는 고통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지연은 “애를 진짜 잘 낳았을 거 같다. 그럴 체형이다. 날씬하고
타쿠야의 동생이 뒤늦게 알게된 가족사에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1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11살 어린 이부동생을 만나 가족사를 털어놓는 타쿠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타쿠야는 “동생이 아빠가 다르다는 걸 모른다. 상처받을까 봐 굳이 이야기하지 않았다”라며 막냇동생에 대해 언급했다.
타쿠야는 최근 ‘살림남’을 통해 25
민우혁이 ‘살다 보면’으로 큰 감동을 안겼다.
1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작곡가 윤일상 편’ 1부로 진행된 가운데 민우혁이 황치열을 제치고 최종 우승했다.
이날 민우혁은 “존경하는 윤일상 노래를 부를 수 있어 영광이다. 저에게 큰 위로가 된 뮤지컬 서편제의 ‘살다 보면’을 선곡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 곡의 가사 ‘살다
히밥이 김재중의 본가에 깜짝 초대됐다.
1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여자 사람 친구 히밥을 위해 함박스테이크를 준비하는 김재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재중은 히밥을 위해 소고기와 돼지고기, 갈은 콩을 넣은 함박스테이를 정성스럽게 요리했다. 또한 함박스테이크와 딱 어울리는 카레까지 추가해 입맛을 돋웠다.
김재중에게 히밥
안재현이 월드게이 등극에 뿌듯함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케이윌, 안재현이 출연해 멤버들과 문제풀이에 나섰다.
이날 케이윌은 안재현과의 친분에 대해 “제 뮤직비디오에 나왔다. 그때 재현이는 연기를 시작하려고 준비하고 있던 단계였다”라며 “그 뮤직비디오가 나름 화제가 됐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주우재는 “‘
개그우먼 정선희가 과거 집이 경매로 넘어갈 위기 속에서 동료들의 도움으로 이를 극복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6일 KBS 2TV ‘말자쇼’에는 정선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힘들었던 시기를 회상했다. 이날 방송은 ‘인생의 타이밍’을 주제로 꾸며졌다.
정선희는 “동료들이 조금씩 수혈을 해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집이 경매로 넘어갈 무렵
양준혁이 안성재 셰프를 모른다고 답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홍콩으로 떠난 정호영, 정지선, 양준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세 사람은 홍콩의 서구룡 문화지구에 위치한 홍콩 모수로 향했다. 박물관 내부에 터를 잡은 홍콩 모수는 식사 중 전시를 즐길 수 있는 강점이 있었다. 전시품 역시 시즌마다 교체된다고.
환희가 어머니와의 갈등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20년 만에 어머니와 시장으로 장을 보러 간 환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환희의 어머니는 함께 나와서 좋지 않냐는 질문에 “나는 혼자 다니는 게 익숙하다. 다른 사람이랑 있으면 잘 고르지 못한다. 성격이 까칠한가 보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시장
쿨의 이재훈이 14년 만에 음악 방송에 출연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는 쿨의 이재훈이 출연해 다양ㅎ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재훈은 “30여년 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살도 빼고 5 대 5 가르마도 했다.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라며 파워풀한 댄스가 돋보이는 ‘너이길 원했던 이유’를 선보였다.
특히 이
효민이 10살 연상의 남편을 위해 근사한 한 끼를 준비 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결혼 2년 차 새댁 ‘티아라’의 효민이 출연해 요리 실력을 뽐냈다.
이날 효민은 “오늘은 결혼 1주년이다. 그동안 서로 바빠서 잘 챙겨주지 못한 것 같아서 둘만의 파티를 준비했다”라며 “근사하게 상 차려주고 싶어 준비했다”라고 운을 뗐
[브라보 문화 이슈]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가 인기를 끌고 있다. ‘개그콘서트’의 ‘소통왕 말자 할매’ 코너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으로, 개그우먼 김영희가 ‘말자 할매’ 캐릭터로 관객의 고민을 즉석에서 풀어주는 형식이다. 특히 감정에
인생의 희로애락이 녹아 있는 트로트. 꽃중년의 트로트 사랑이 어제오늘 일은 아니다. 다만 지금 주목받는 이유는 분명하다. 과거 ‘애청자’에 머물렀던 이들이 이제는 아이돌 팬덤 못지않은 ‘거대한 팬덤’으로 진화하며 사회 전반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공연장을 채우고, 굿즈를 만들고, 팬카페를 운영하는, 이른바 ‘덕질’의 주체가 된 꽃중년. 이들은
[브라보 별(★)튜브] “스타는 방송에서만 본다?” 이제는 옛말입니다. 중년 스타들이 유튜브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색다른 매력으로 전 세대를 사로잡고 있습니다. 그들이 여전히 ‘워너비’로 사랑받는 이유를 짚어보는 동시에, 꽃중년 독자들이 스타에게서 영감을 얻어 취미와 배움으로 확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팁을 함께 제안합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전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