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영 결혼, 두 번의 이혼… “이혼 후 소개 많이 들어와”

입력 2015-06-0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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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여유만만 출연(사진=KBS2 '여유만만')

김혜영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과거 재혼에 대한 언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귀순가수 김혜영은 지난해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 김혜영은 "사실 주변에서 소개가 많이 들어오고 만나도 봤다"라고 말문을 띄운 뒤, "하지만 나이가 있다 보니 늘 결혼을 전제로 둔 만남이 된다. 아직까지는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두 번의 실패를 경험하니 정에 이끌려 다시 상처를 받게 될까 두렵다"고 재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한편 김혜영은 김태섭 바른전자 대표와 이달 말 결혼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네티즌은 "김혜영 예쁜 신부될 듯", "김혜영 결혼 축하해요", "김혜영 남편 대단하던데"라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1988년 귀순해 배우 겸 가수로 활동해 온 김혜영은 2002년 10월 군의관과 결혼했으나 2005년 이혼했다. 이후 2009년 동료 배우 김성태와 재혼했지만 2012년 다시 이혼한 바 있다.

김혜영과 김태섭 회장의 결혼식은 6월 제주에서 비공개로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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