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뭐 볼까? '앵그리맘', '착하지 않은 여자', '냄보소' 까지 풍성

입력 2015-05-06 22: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KBS2TV,SBS 영상 캡쳐)

수목드라마가 풍성한 볼거리와 탄탄한 줄거리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6일 방송될 KBS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21회 분에서 김혜자와 장미희가 ‘소맥 파티’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진다. 드라마에서 앙숙으로 그려진 이들이 실내 포장마차에서 단 둘이 술잔을 기울이며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주고받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앙숙커플의 '워맨스(womance)'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MBC에서 방영되는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는 극중 홍상태(바로 분)의 모친이자 온갖 비리와 부패의 상징인 홍회장(박영규 분)의 아내로 배우 김서라가 첫 등장한다. 모성애와 함께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주는 열쇠로 활역할 것이라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시청자들의 본방사수 열기가 더해지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스페셜 '냄새를 보는 소녀'는 썸과 쌈을 반복하던 최무각(박유천 분)과 오초림(신세경 분)이 매회 달달한 '썸타기'를 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오늘 방송에서 박유천이 신세경을 향해 프러포즈 하는 장면이 예고편을 통해 방영되면서 달달한 감정선이 최고조에 치달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2: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51,000
    • -1.15%
    • 이더리움
    • 3,394,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1.44%
    • 리플
    • 2,094
    • -1.27%
    • 솔라나
    • 125,600
    • -1.1%
    • 에이다
    • 365
    • -1.08%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50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
    • 체인링크
    • 13,660
    • -0.29%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