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여행소식지 ‘스카이뉴스’가 새로워진다

입력 2015-04-30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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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콘텐츠 가독성 개선ㆍ임직원 참여 유도한 신설 코너 마련

▲스카이뉴스 5월호 표지

대한항공의 여행정보소식지 ‘스카이뉴스(Skynews)’가 새로워진다.

2000년에 창간돼 올해로 16년째를 맞는 사외보 스카이뉴스는 대한항공 관련 소식은 물론 세계 주요 관광도시 소개와 다양한 여행정보 등을 제공하는 여행정보 전문 소식지다.

5월호부터 선보이게 될 이번 개편지는 보다 세련된 디자인과 편집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끈다. 또 기존의 신문 형식이 아닌 잡지 형식으로 구성해 개별 콘텐츠의 가독성을 한층 개선시켰다.

내용과 분량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다. 기존에는 취항지 위주의 단순 여행정보 전달이 주를 이뤘다면 개편된 스카이뉴스는 계절과 트렌드를 반영한 테마를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생생한 여행이야기로 꾸며졌다. 총 16페이지였던 분량도 개편 후에는 28페이지로 늘어난다.

임직원 참여를 통해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는 코너도 확대된다. 항공사 직원의 생생한 여행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대한항공 직원 여행기’외에 전세계 대한항공 현지 지점 직원들이 추천하는 ‘숨어있는 맛집’소개 코너 등이 신설된다.

개편된 ‘스카이뉴스’는 5월호부터 매주 일요일 한국발 대한항공편 탑승구 앞 비치대 또는 대한항공 국내외 지점 등에서 무료로 배포된다. 웹진(www.skynews.co.kr)이나 뉴스레터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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