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매력 여전, 스탁론 이용해 볼까

입력 2015-04-3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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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의 활황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알 수 없지만 한국시장에 대한 매력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성장성 대비 저평가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고 있긴 하지만 선진시장이나 신흥시장에 비해 주가 상승폭이 낮아 한국시장에 대한 관심이 꾸준하게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가 숨고르기를 한 후에 풍부한 유동성, 잠재한 외국인 매수 여력에 기인한 지수 상승이 희망적인 부분이다.

레버리지 투자자나 미수나 신용을 이용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해 보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다. 일명 스탁론으로 불리는 증권사 연계신용은 신용융자나 미수거래와 비교해 대출액은 많지만 금리는 더 낮고 매수 종목에도 제약이 거의 없다. 미수나 신용을 이용했다가 뜻하지 않게 반대매매 위험에 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갈아탄 뒤, 주식을 좀 더 오래 보유하면서 반등 기회를 기다리거나 추가로 매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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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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