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와야수' 피오나 정체는? 28세 쇼호스트 양세희

입력 2015-04-02 22: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녀와야수' 피오나 정체는? 28세 쇼호스트 양세희

(KBS 2TV 방송 캡처)

'마녀와 야수'의 피오나의 정체가 밝혀졌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마녀와 야수'에서는 조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성들의 1대3 데이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커는 하우스파티를 열고 생존자들을 초대해 요리를 대접했다. 이 과정에서 피오나는 가면을 벗고 정체를 밝혔다.

피오나가 마스크를 벗으니 미녀의 쇼호스트 양세희였다. 미모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앞선 데이트에서 양세희씨는 솔직하면서도 화통한 성격으로 조커의 호감을 샀다.

양세희는 다른 가면녀들보다 조금 더 일찍 도착해 조커와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며 한껏 가까워졌다. 그러나 인디언 소녀가 도착해 관심을 빼앗기자 "가 버리셨다"고 섭섭함을 감추지 못했다.

'마녀와야수' 양세희 소식에 네티즌은 "'마녀와야수' 양세희, 축구에도 조예가 깊은가" "'마녀와야수' 양세희, 예쁘네요" "'마녀와야수' 양세희, 가면 속에 진면모를 알아보긴 참 힘들죠"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60,000
    • +3.56%
    • 이더리움
    • 3,121,000
    • +4.8%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1.73%
    • 리플
    • 2,107
    • +4.26%
    • 솔라나
    • 133,900
    • +3.08%
    • 에이다
    • 402
    • +3.08%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34
    • +4.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2.11%
    • 체인링크
    • 13,760
    • +4.08%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