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인당 국민소득 3천만원 육박…3.5%↑

입력 2015-03-25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1인당 국민총소득이 3000만원에 육박했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2014년 국민계정(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GNI는 2968만원으로 전년(2866만7000원)보다 3.5% 늘었다.

같은 기간 미 달러화 기준으로는 2만8180달러로 전년보다 2001달러(7.6%) 증가했다. 원화 기준의 증가율의 2배가 넘는다.

이는 1인당 GNI가 2만8000달러를 돌파한 요인에는 환율 효과가 상당했음을 의미한다. 원·달러 환율은 작년 연평균 기준으로 3.8% 하락했다.

1인당 국민소득이 2만달러를 넘어선 2007년 이후부터 2008년, 2009년, 2012년을 제외하고는 달러 기준의 1인당 국민소득 증가율이 더 높게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트럼프ㆍ네타냐후 개전 후 첫 불협화음⋯종전 최대 변수로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5: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38,000
    • +1.29%
    • 이더리움
    • 3,258,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23%
    • 리플
    • 2,000
    • +0.91%
    • 솔라나
    • 123,900
    • +1.31%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1.69%
    • 체인링크
    • 13,320
    • +1.91%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